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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연을 시작하는 순간
한 아이의 삶이 완전히 바뀝니다.

결연은 후원의 의미를 넘어
아이가 자립할 때까지 함께한다는 약속입니다.

지금, 한 아이와 결연을 시작해 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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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연을 시작하는 순간
한 아이의 삶이
완전히 바뀝니다.

결연은 후원의 의미를 넘어 아이가
자립할 때까지 함께한다는 약속입니다.

지금, 한 아이와 결연을 시작해 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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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연을 시작하는 순간
한 아이의 삶이 완전히 바뀝니다.

결연은 후원의 의미를 넘어 아이가 자립할 때까지 함께한다는 약속입니다.

지금, 한 아이와 결연을 시작해 주세요!

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?

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

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

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

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

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언제든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

아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하는 것들이지만
보육원 아동, 저소득 가정 아동, 한부모 가정 아동, 장애 아동 등

여전히 보살핌이 닿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.

지파운데이션은 한국아동결연을 통해 생계, 교육, 의료, 심리정서
아이들이 자라면서 필요한 전 영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
결연을 통해 후원자님을 만난 아이들은 지속적인 도움과 보살핌 속에서
비로소 ‘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어른’으로 자라기 시작합니다.

후원자님과의 결연으로 아이들에게 찾아온 변화

결연 후원을 받으며,
올해 스무 살이 된 아이들

올해 20살이 된 김서우(가명) 아동

“후원자님은 이빨 요정이에요!
힘들었던 시간을 희망으로
바꿔주시니까요.

어릴 때부터 꿈이 많았는데 결연 후원 덕분에
피아노, 메이크업 학원을 다닐 수 있었어요.
그때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게 뭐지 알게 됐고요!

지금은 대학생이 되어 뷰티학과에 재학 중이에요.
내년에는 꼭 후원자님을 직접 만나서 씩씩하게 잘 컸다고, 감사 인사를 하고 싶어요!

올해 20살이 된 박하린(가명) 아동

“후원자님은 키다리 아저씨 같아요.
어디서든 늘 저를 지켜봐 주시거든요.

결연 덕분에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감사하지만, 무엇보다 믿고, 기댈 수 있는 어른이 있다는 게 큰 안심이 돼요.

힘들 때마다 생일에 보내주신 편지를 다시 읽어요.
‘항상 응원한다’는 따뜻한 말이 옆에서 격려해 주시는 것 같아서 힘이 되거든요!

저를 동생처럼 잘 챙겨주시고,
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.

아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 주신, 후원자님의 이야기

하윤이의 이모, 김다솜 후원자

처음 결연을 맺었을 때 하윤(가명)이는 많이 왜소했는데 최근에 만나보니 훌쩍 자란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!

지금은 밥도, 영양제도 잘 챙겨 먹는다고 하더라고요. 심리적으로도 많이 좋아졌는지 더 씩씩해진 것 같아요. 

하윤이의 달라진 모습을 볼 때면 정말 고마워요.
이 아이가 사랑받으며 자랄 수만 있다면,
이모인 제가 끝까지 곁을 지켜줘야죠!

민재를 응원하는 박지영 후원자

민재(가명)의 취미가 악기연주 라고 들었는데
결연 후원금으로 악기를 배운다는 소식을 듣고
내 후원이 실제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구나! 싶었어요.

얼마 전에는 민재의 학예회에 다녀왔는데,
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뭉클하더라구요.

후원을 넘어서, 민재의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었다는 건 저에게도 잊지 못할 만큼 특별한 경험이었어요!

아이들은 믿고,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필요합니다.

현장에서 아이들을 마주하다 보면, 결연 후원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삶을 실제로 바꾼다는 걸 느껴요.

처음 배우는 즐거움에 눈을 반짝이는 아이,
꾸준한 심리치료로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아이,
진심이 담긴 편지, 선물을 받고 활짝 웃는 아이의 표정까지,

아이의 삶에 이러한 변화를 전해주는 것,
그게 바로 결연이라고 생각해요.

–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기쁨 사회복지사 –

결연아동과 함께 걷는
결연 여정

결연을 맺고 싶은 아동 유형을 선택해 주세요.
후원자님의 선택으로 한 아이의 삶에 변화가 찾아옵니다.

보육원 아동

저소득 가정 아동

한부모 가정 아동

환아 및 장애 아동

오래 기다린 아동

지파운데이션 한국아동결연은,
아이가 자립하기까지 필요한
모든 영역을 지원합니다.

결연으로 후원자님을 만나고, 따뜻함을 배운 아이들은 말합니다.

“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, 제가 받은 사랑을 누군가에게
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.”

FAQ

Q. 내 결연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싶어요.

아래 버튼을 눌러 신청해주시면 결연아동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으로 100% 지원됩니다.

아동 선물금 링크 클릭

Q. 아동 근황을 물어볼 수 있나요?

후원자님께서 give@gfus.org 메일로 요청 주시면 영업일 기준 한 달 이내에 아동의 근황을 전달받으실 수 있습니다.

또한, 후원자님의 이메일을 통해 분기별로 한 번씩 아동성장보고서가 전달됩니다. 아동성장보고서 내에서 아동의 근황을 전달 받으실 수 있습니다

Q. 한국 결제수단 없이도 가능한가요?

네, 총 세 가지 방법으로 후원이 가능합니다.
카드 결제 (자동결제), PayPal, Check (미국 거주자 한에서 가능)

Q. 미국에서 후원할 때 어떤 방식으로 후원할 수 있나요?

카드 결제 (자동결제), paypal, check로 후원이 가능합니다

Q. 미국 외 국가에서도 후원이 가능한가요?

네, 해외 어디서든 후원 가능합니다.
카드 결제 (자동결제), PayPal

Q.기부금 영수증 받을 수 있나요?

미국 거주자의 경우, 세금 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.
지파운데이션 미국법인은 501(c)(3) NGO이며, 미국 IRS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EIN: 37-1996506

후원의 의미를 넘어,
한 아이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

바로 결연입니다

아직 결연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
지금,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!

후원의 의미를 넘어,
한 아이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

바로 결연입니다

아직 결연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
지금,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!